북구 학정동 원룸 있습니다 잡상

지난주 아래층 원룸 거주자가 기한이 되어 이사 나갔습니다.
북구 학정동에 원룸이 있으니 필요하신분 연락바랍니다.

위치: 대구시 북구 학정동 칠곡경대병원 및 대구재활병원 근처(청아람 아파트 남측)
       걸어서 경대병원까지 5분, 대구재활병원까지 3분 정도 걸립니다. 버스정류장까진 1분정도.
조건 : 보300/월 30
         방의 실평수는 7.2평정도. 방1, 화장실, 부엌, 세탁기 공간등(에어컨만 있으며 필요시 추가 설치가능합니다)
          도시가스이며 주차장 완벽합니다.

연락처 : 010-2900-5164

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여행

남들 다 가는 해외여행을 이제서야 처음으로 다녀왔네요.
9.7(화)부터 9.11(토)까지 4박5일간을 일본 규쥬의 후쿠오카 일대를 직장연수로 다녀왔습니다.
가는 날 태풍으로 비가 많이 와 비행기가 못뜨면 어쩌나 걱정...
다행히 제 시간에 이륙했습니다.
비행시간은 금방이더군요..
일본물가는 과연 엄청납니다.
차는 경차위주..
도로는 좁고...


렌지메이트를 구입했습니다 잡상

홈쇼핑에서 본 렌지메이트를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. 가격도 홈쇼핑보다 무척 싸더군요.
홈쇼핑 자꾸보니 중독됩니다.
8.24 오후에 주문하여 오늘 택배로 수령. 이제 집에 가져가 사용해보렵니다.
[추기]
홈쇼핑서 69,800원에 파는것을 보고 인터파크에서 56,530원에 샀으니 상당히 저렴하게 구입한 셈입니다.
퇴근길에 할인점 들러 생닭 한마리 사가지고 가 레시피 대로 구워보았습니다.
30분을 세팅했는 데 역시 도중에 전자레인지가 과열로 다운되더군요. 동봉 설명책자대로 약 30분 기다리니 다시 살아나 총 30분을 굽고 꺼내어 닭을 뒤집어-밑부분은 노랗게 익었고 위는 삶은 것처럼 하얀 상태였습니다- 10분정도 더 돌려 꺼내니 잘되었습니다.
애들 순식간에 다 먹더군요.
전자레인지를 오븐처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참신한 것 같지만 20분이상 돌리면 왠만한 레인지는 다 과열로 다운 될 듯합니다.
그러니 책자에 명기까지 되어 있겠지요.
이 부분만 개선 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.
오늘 저녁은 깨찰빵을 시험할 까 합니다.
※ 전기료는 얼마나 추가될 까 계산해 보았습니다.
통닭한마리 구울 때 약 40분 가동한다 치면,
1.1kw(용량) × 40분 / 60분 = 0.73kwh
우리집은 300kwh를  넘으므로 단가 253.6원에서 약 185원정도 군요... 여기에 부가세 10%와 전력기금 3.7%를 더하면 실제로는 210원 정도가 듭니다. 따라서 도시가스를 쓰지않는 것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별 차이가 없지않을까합니다...








[추기2] 금요일에는 깨찰빵을 시도해보았습니다. 애가 그걸 골라서요.
결과는 실패.
깨찰빵믹스는 발효과정이 없는 데 250g 한봉지를 레시피대로 반죽해 빵틀에 넣고 물 한컵 붓고 레인지에 15분 돌리니 마치 밀가루를 찐 듯한 덩어리가 되어버렸습니다.
물을 붓고 아마 스팀으로 찌는 듯한 데, 구운 빵이 된다는 게 어찌보면 무리일 것 같습니다.
렌지메이트 사용후기 여기저기 찾아봐도 깨찰빵 을 만든 분은 없는 것을 보니 아마 원천적으로 안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.
다른, 빵이란 것도 실제 빵이 아니라 찐 빵은 아닐까?????

그리고 그릴팬으로 삽겹살 구웠는 데 굽히기는 합니다만, 용량이 너무 작아 1인분을 넘지 않을 것 같네요..
몇번 굽기 귀찮아 그냥 나머지는 후라이팬으로 가스불로 구워먹었습니다...
역시 광고 사진만 봐서는 모르는 일이군요...

오랜만에 당일치기로 다녀온 김천의 구성면과 지례면 여행

정말 오랜만에 온 가족 모두 나들이 다녀왔습니다.
구성면 미평2리에서 고디 잡이 물놀이후 지례면으로 가 흑돼지로 저녁먹고 왔습니다.
대구출발시는 35도던데  미평2리는 27도더군요.
다리밑에 사람들 피서 굉장히 많이 와있더군요.
고디 잡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얼마 못잡아 왔습니다.
          가는 길 김천의 인공폭포-물이 말라 있습니다. 사진속의 차는 우리와 관련이 없습니다..

          도착한 김천시 구성면 미평2리 다리 밑 개울입니다. 사람들 이미 많이 진치고 있더군요...

          물속 모습입니다

         다리 밑 사람들 모습입니다

          애들과 함께 개울로 갑니다. 저 차는 우리하고는 상관없습니다..

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 고디잡는중입니다

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 고디잡는중입니다-큰 건 다 어디가고 잔 것만 드문드문 보입니다


          지례 흑돼지마을입구에 도착했습니다. 거창쪽으로 가는 길에 있더군요

          위 근접사진. 흑돼지식당이 있으나 기대한 것만큼은 아니고 주차하기도 불편한 좁은 그냥 시골길이더군요.

       그중 어느집에 들어가 소금구이를 시켰습니다. 6인분이나..... 6,000원/200g 합니다.

        밑반찬입니다..


오늘 하루 잘 다녀왔습니다.
며칠후에는 단양이나 갈까 합니다..

SK 휴대폰에 네비기능이 있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. 이제 별도 네비 구입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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